가정교회사역원





               

꿈꾸는나눔터  모든 성도님들의 자유게시판입니다.




*모로코의 라마단 - 기도 제목~~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모로코의 라마단 기간 - 2016/06/07-2016/07/06

(달의 움직임에 의한 기간이라 땅의 끝에 위치한 모로코는 하루 늦게 라마단이 시작되며 보통은 오늘 6일에 시작합니다.)

 

우선 라마단이란?

이슬람에는 다섯가지의 기둥이라 하는 반드시 지켜야 할신앙 고백들이 있습니다.

 

1. 샤하다(Shahadah) - 무슬림의 신앙고백서를 충실히외우기

2. 살라트(Salat) - 매일 다섯번 씩 기도하기

3. 자카트(Zakat) - 구제;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4. 사움(Sawm) - 금식;라마단

5. 하즈(Hajj) - 메카로 가는 성지 순례

 

이 중 하나인 '사움' 이란 '금식'을 뜻하는아랍어로 '자제하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라마단 기간 중에는 먹고 마시는 것 뿐만 아니라 악한행위와 말, 성행위를 자제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통에 따르면 선지자 무함마드에게 꾸란이 계시된 때가라마단 기간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슬림들은 동이 틀 때무터 해가 질 때까지 음식을 금함으로써 라마단의중요성에 대한 믿음을 되새깁니다. 라마단 기간을 통해 금식의 정신에 대한 한 개인의 헌신을 드러내는행위이며 몸과 마음을 모두 정결하게 하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자기 절제의 시간이 됩니다.

 

그리고 라마단 기간 동안에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자녁마다모여 밤새도록 음식을 나누며 어울립니다. 무슬림들은 이 한 달동안 자신의 생활과 믿음을 점검하고 서로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며, 가족과 친구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합니다.

(노인과 허약자, 어린 아이와 임산부는 금식에서 제외됩니다.)

 

그러나...

이 라마단 기간동안 각종 범죄율이 가장 높아집니다.

싸움이 더욱 빈번해집니다.

밤새도록 먹고 마시게 됩니다.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없게 됩니다.

 

거짓의 영에 온전히 사로잡히게 된 이들은 하나님을 예배하기위함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어두운 세력에 붙잡혀 온갖 죄악을 저지르게 됩니다. 특히 모로코는 저녁에 한시간이라도빨리 밥을 먹기 위해 30일동안 섬머타임까지 해제시켰습니다. 그리고밤새도록 먹을 빵을 만들기 위해 마트에서 밀가루를 포대로 사서 준비하기도 합니다.(새벽 4시까지 먹습니다.) 또한 낮에 음식물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이더욱 완고해지고 분노가 쌓여서 성범죄나 싸움이 자주 일어납니다.

 

1. 영향력이 있는 이슬람의 영적 지도자들의 눈이 진리를 향해 눈이 떠지기를...

1 그러므로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께 간구와 기도와 중보 기도와 감사 기도를 드리라고그대에게 권합니다.

2 왕들과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십시오. 그것은 우리가 경건하고 품위 있게, 조용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하기 위함입니다.

3 이것은우리 구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일이며, 기쁘게 받으실 만한 일입니다.

4 하나님께서는모든 사람이 다 구원을 얻고 진리를 알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딤전 2:1-4)

 

2. 거짓된 예배가 폐하여 지고 진리와 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23 참되게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24 하나님은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요한복음 4 23,24)

 

3. 불쌍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담대함을 주시기를...

7 하나님께서는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8 그러므로그대는 우리 주님에 대하여 증언하는 일이나 주님을 위하여 갇힌 몸이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의능력을 힘입어 복음을 위하여 고난을 함께 겪으십시오.

(딤후 1 7,8)

 

4. 모로코는 원래 기독교국가였습니다. 유럽에서 활동하던 수많은신학자들이 모로코 원주민인 베르베르 사람들로 많이 있었지요. 하지만 아랍국가가 이슬람을 가지고 온 이후로기독교의 영광이 사라지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2%의 순수신앙인들이 주님 오실 날을 기대하며 좁은 길을 걸어가며 복음을 잃어버리지 않고 있으며 선교사님들과 사역자들이 삶으로 주님을 증거하며 무너진 성벽을재건하기 위해 씨를 뿌리며 추수하고 계십니다. (이번 모로코 한인 사역자 수련회를 통해 알게 된 이야기인데, 항상 궁금했던 점이 교단 비자로 나오시면 안되나 궁금했었거든요~ 박해가심한 중동도 교단 비자를 가지고 목사의 신분으로 나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모로코는박해 지수가 낮아보이지만 사실상 중동보다 어려운 부분이 비즈니스나 취업이 안되어 있으면 아예 사역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수많은 선교사님들께서 사업을 시작하셨다가 문을 닫고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고 해요. 10년 이상 사역하신 분들이 단 2분 계시고 5년 이상 계신 분들도 많지가 않아요~ 그리고 한국에서도 무슬림 선교로중동이나 아시아 쪽으로는 선교사를 많이 보내기도 하고 관심있어 하지만(지도로 봤을 때 이집트나 서 아프리카까지) 리비아, 튀니지, 모로코는한국에서도 관심이 낮고 후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사역하기가 정말 어렵다고 해요 ㅠ_ㅠ 지도로 봤을때 사실상 땅 끝이 모로코인데...ㅜ 하지만 주님께서는 모로코를 잊지 않으시고 왕되셔서 반드시 주님의때에 다시 그 영광을 찾게 하시리라 믿고 이미 승리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1 주님께서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주 하나님의 영이 나에게 임하셨다. 주님께서나를 보내셔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상한마음을 싸매어 주고, 포로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갇힌 사람에게석방을 선언하고,

2 주님의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언하고, 모든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게 하셨다.

3 시온에서슬퍼하는 사람들에게 재 대신에 화관을 씌워 주시며, 슬픔 대신에 기쁨의 기름을 발라 주시며, 괴로운 마음 대신에 찬송이 마음에 가득 차게 하셨다. 그리하여 사람들은그들을 가리켜, 의의 나무, 주님께서 스스로 영광을 나타내시려고손수 심으신 나무라고 부른다.

4 그들은오래 전에 황폐해진 곳을 쌓으며, 오랫동안 무너져 있던 곳도 세울 것이다. 황폐한 성읍들을 새로 세우며, 대대로 무너진 채로 버려져 있던 곳을다시 세울 것이다.

(이사야 61:1-4)

 

이미 승리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이 영적 싸움을 전신갑주을 입고 예수님의 보혈을 힘입어 승리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며 함께 기도하고 싶어서~이렇게 올려 드렸어요^^*




더불어 제 기도 제목도....ㅋㅋ

 

지난 주에 2년동안기관에 나온 아이들의 졸업 시험을 보고 여성들와 아이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다과 시간도 갖고 그 동안 수업에 잘 참여하거나 올 출석한 학생에게 한국에서가져왔던 선물과 작은 장학금까지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었어요~ 부족한 종이지만 능력주셔서 수업을진행하고 여성들과 좋은 관계를 맺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구요 라마단 기간인 6월까지는 수업을 오전만하거든요~ 이 기간과 방학 때에는 데리자 성경을 공부하려고 해요~ 전반기사역은 여성들과 이웃들과 좋은 관계를 열었다면 상반기에는 복음을 나눌 수 도록 기도하고 있어요~ 몇몇분들에게는 좋은 기회로 복음을 나눌 수 있었는데 데리자로 된 말씀이 부족하니까 데리자+영어로 했는데아쉽더라구요~ 하나님의 지혜가 절실해요~~ 기도부탁합니당~~^^*





그리고 지난 주말에는 모로코 한인 사역자 수련회가 있었어요~

제가 모로코에 처음 단기 선교 왔던 게 2010, 그리고 모로코를 마음에 품고 기도한 것은 2009년이니까 햇 수로 7년되었더라구요~ 7년만에 모로코의 한인 선교사님들과 수련회를 갖게 되어 얼마나 감격이었는지 몰라요~ 앞으로의 사역에 대해서도 듣고 또 합심하여 주를 향해 부르짖으며 불을 붙이러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따라 하나님의거룩한 불을 이 모로코에 붙이므로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마그레브)까지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 그 말씀을 이루는 증인이 되겠다고~~! 기도했었어요~~ 주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헌신하고 섬기며 주님 오실 날을 예비하는 거룩한 삶을 살도록 기도 부탁합니다^0^*





중보해 주시는 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72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꿈꾸는나눔터는 모든 성도님들이 이용하는 자유게시판입니다.

꿈꾸는교회70322015년 2월 2일
77

창립20주년 및 임직식 순서지  image

꿈꾸는교회1862018년 4월 26일
76

어린이 목자 간증입니다.

꿈꾸는교회4392018년 2월 7일
75

2018 꿈꾸는교회 일꾼 선출 결과

꿈꾸는교회5102018년 1월 14일
74

신년 자녀들과함께하는 새벽기도 image

이성은4022018년 1월 10일
73

부활을 축하합니다^^ [3] image

온경수7632017년 4월 14일
72

교회학교 교사 춘계 야유회 image

김재권8112017년 4월 9일
71

어린이 목자교육 [2] image

이성은10482017년 2월 11일
70

안녕하세요^^ 제가 모로코에 온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기도제목 올립니다 ♡ [1] image

원미진10962016년 10월 28일
69

우리 꿈꾸는 아이들~ image

손은정12452016년 7월 20일
68

모로코 소식을 보내드려용^^* [1] image

원미진13362016년 7월 14일
67

6월 총목자모임 준비 image

이성은11202016년 6월 26일
66

*모로코의 라마단 - 기도 제목~~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image

원미진14572016년 6월 6일
64

부활을 축하합니다^^(더드림초원) [1] image

온경수11402016년 3월 25일
63

평화적이고 이 땅에 축복이 되는 통일이되길 [3] image

박신일11372016년 3월 14일
62

제 1차 청소년부 목자수련회 [1] image

김영애B12772015년 12월 9일
61

목자목녀 기초다지기 image

이성은15352015년 9월 13일
60

제2차 하꿈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image

이성은12392015년 9월 6일
59

올리브 블레싱에 대한 최영기 목사님의 글입니다. (목자목녀님 필독)

이성은18342015년 9월 2일
58

목자목녀 기초다지기 

이성은14082015년 8월 30일
57

제주도 가정교회 목회자 모임 image

박창환14052015년 8월 25일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오시는길


13478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서판교로 65(구 552-1번지)    |   전화 : 031-713-7872   |   팩스 : 031-713-7876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이성은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이성은  

Copyright 2014 꿈꾸는교회 All right reserved